하늘지성소 시대--- 라오디게아 교회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예수께서 문 밖에서 …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1. 2300주야가 마치는 1844년에 예수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셋째천사의 기별을 보내셨다는 것 -EW254
2.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한다는 것
3.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으로 우리 속에 들끓고 있는 죄--- 시기, 질투, 증오, 악한 원한, 야심 및 정욕 등을 깨닫고 회개하여
그리스도께 우리 마음 문을 활짝 열면 우리는 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새롭게 함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늦은비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1844년 이후로 셋째 천사의 기별을 받은 자들 "그들은 늦은 비, 즉 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새롭게 함을 받았다[EW279]고 했지요
이것은 오직 개인적인 경험이며 개인적인 체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는 것.
오늘날 우리는 라오디게아 교회 시대에 살고 있다.
라오디게아 교회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예수께서 문 밖에서 두드리신다면 문 안에는 누가 있는가?
"사람은 사단의 포로이다. 그러므로 본성적으로 그의 제안을 따르고 그의 명령대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는 자기 자신 안에 악을 효과적으로 저항하는 힘을 가지고 있지 않다. 사람이 그처럼 무서운 원수를 대항할 수 있는 길은 오직 그의 욕망에 영향을 주고, 위로부터 온 힘으로 그를 강화시켜 주는 산 믿음으로 그 사람 속에 그리스도께서 거하실 때 뿐이다. 다른 모든 방어 수단은 전혀 소용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사단의 능력은 제한된다. 이것은 모든 사람이 이해해야 할 중요한 진리이다. 사단은 왔다갔다 하고 지상에서 위 아래로 걸어 다니면서 삼킬자를 찾느라고 매 순간 분주하다. 그러나 열렬한 믿음의 기도는 그의 가장 강력한 활동을 좌절시킬 것이다. 그러므로 형제들이여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엡 6:16)라." -5T294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16, 17). 어떤 사람도 마음을 점령하고 있는 악한 세력을 자기 스스로 내쫓을 수 없다. 그리스도께서만 영혼의 성전을 정결하게 하실 수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강제로 들어가지는 않으실 것이다. 그분은 옛날 성전에 들어가셨던 것처럼 마음에 들어오지는 않으신다. 그는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리라”(계 3:20)고 말씀하신다. 그는 또 하루 동안만 와 계시지는 않으실 것인데 이는 그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고후 6:16; 미 7:17)고 말씀하신 까닭이다. 그리스도의 임재하심은 영혼을 정결하게 하고 성결하게 하여 주님의 거룩한 성전과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엡 2:21, 22) 되게 할 것이다." -DA161
- 다음글구속사업의 도표-단체적인 적용과 개인적인 적용 26.02.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