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에 들어가기 전에 열쇠를 꼭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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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독교 전체는 마치 회칠한 무덤과 같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존경하지만 마음은 멀리 떠나있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쳐 온 세월이 너무 오래 되었다. 전 지구는 마치 거대한 공동묘지와 같다. 모든 사람이 귀신의 영에 미혹되어 살아 있으나 죽은것과 동일한 상태 가운데서 살아가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 놓으셨다. (히 9:27). 죽기 전에 무덤을 여는 열쇠가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무덤에서 영원히 다시 살아 나올 수 없게 될것이다. 독생자 예수께서 허락하신 무덤을 여는 열쇠는 단 하나 "3낮3밤"이다.(마 12:40). 이 열쇠가 유일하게 무덤에서 다시 나올 수 있는 열쇠이다. 궂이 3낮3밤을 몰라도 간절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지 말길 바란다. 그것은 희망 사항일뿐이다. 살아 생전에 "3낮3밤"의 열쇠를 배우지 못하면 무덤 속에 들어 갔을 때에 무덤에 결코 다시 나올 수 없다. 정신을 차려야 한다.
십사만사천인들은 어린양을 따라간다(계14:4).
온 땅은 짐승을 따라간다(계13:3).
짐승은 금요일에 체포되어 토요일에 무저갱에 갇히고 일요일에 유황불에 멸망 당한다.(계20).
금요일 십자가 교리는 사단이 만든 거짓 교리이다.
금요일 십자가 교리는 사단의 멸망의 길을 십자가의 이야기로 둔갑시킨 거짓 교리이다.
누구든지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따라가는 사람은 천년 동안 무저갱에 빠지게 될것이다.
다시 확실히 증거한다. 예수님이 허락하신 무덤에서 나올 수 있는 열쇠는 단 하나 "3낮3밤" 뿐이다. 다른 열쇠는 없다.
선택을 바르게 하자. 주님은 서기 30년 수요일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일요일에 부활 하셨다. 확실하다. 거짓 교리에 속지 말자.
옆에 사람들 눈치 보지 말자. 그 사람들은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존재들일 뿐이다. 예수만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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