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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사무치게 이야기해야 할 문제들"- 그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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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년 예수께서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지구촌에 보내는 마지막 기별, 

셋쨰천사의 기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보내셨는데


죄를 범한 지구촌 죄인들이 구원받는 단 한가지 밖에 없는 기별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로서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은 모든 것을 삼켜버리는 기별이라는 것 


"한 가지 관심이 만연될 것이고 한 가지 문제가 다른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인데 

그것은 곧 ‘그리스도 우리의 의’이다”(리뷰 앤드 헤랄드 1890년 12월 23일).


 


또한 셋째천사의 기별을 이렇게 언급했지요.


"셋째천사의 기별은 
마치 멸망하여가는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단 하나 밖에 없는 소망처럼 증거되어야 한다."
-전도, 196""


그리고 또 이렇게 언급했지요


"우리의 현실과 영원한 복리를 위하여 그처럼 중요한 이 주제(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관한 성경상 진리를 스스로 이해하는 사람은 백 명 가운데 한 사람도 없다”(리뷰 앤드 헤랄드 1889년 9월 3일).


이 기별이 오늘날 우리가 "뼈에 사무치게 이야기해야 할 문제들"- GW313 이란 것입니다.


의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것: 

죄란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는 것


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여기서 우리가 숙고해야 할 문제

1.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되게 지음을 받았다는 것[1SAT308]

2. 그런데 하나님과 인간을 분리시킨 것은 죄이며 죄는 마귀의 일로서[요일 3:8]

3. 이것이 "내 속에 거하는 죄'라는 것 [롬 7:14, 19-24]

     4. 지구촌 70억 각 사람이 "내 속에 거하는 죄"를 갖고 있으며 죄를 없이하면 누구든지 하나님과 하나가 된다는 것

5. 죄, 내 속에 거하는 죄를 없이 하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으며

6. 와그너는 1882년 캘리포니아 주 헬스버그 장막집회에서 자기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서 피를 흘리시는 그리스도를 보았다는 것

7. 지구촌 각 사람은 "나 혼자 만을 위해서라도"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단체적인 구주가 아니라 개인의 구주로서 영접해야 한다는 것

8.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고 부활하사 하늘로부터 성령 보내주셨는데 성령 통해 초대교회 제자들 마음 속으로 들어오셧는데

9. 사도 들에게 주어진 능력을 들어봅시다: 


사도들에게 주어진 능력
오순절 날에 무한하신 분께서는 능력으로 자기 자신을 교회에 드러내셨다. 그분은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급하고 강한 바람처럼 하늘 높은 곳에서 제자들이 모여 있는 방으로 내려오셨다. 그것은 마치 여러 시대 동안 이 감화가 제지당해 왔던 것 같았다. 이제 하늘은 영의 능력의 풍성함을 교회에 부어 줄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했다. 그리고 영의 감화 아래서 회개와 고백의 말들이 용서받은 죄들에 대한 찬양의 노래들과 함께 섞였다. 감사와 예언의 말들이 들렸다. 온 하늘은 측량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의 지혜를 바라보고 추앙하기 위해 아래로 굽혔다. 놀라움에 넋을 잃고 사도들과 제자들은 “사랑은 여기 있으니”(요일 4:10)라고 부르짖었다. 그들은 나누어 받은 선물을 굳게 붙잡았다. 그 결과로 어떤 일이 따랐는가?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하루에 회개했다. 능력으로 새롭게 날이 서고 하늘의 전광으로 감싸진 영의 검은 불신을 꺾고 나갈 길을 열었다.

제자들의 마음은 자비로 너무도 충만하게, 너무도 깊게, 너무도 원대하게 채워졌기 때문에 그들은 세상 끝까지 가서 증거할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는 결코 자랑하지 못하게 하신다. 그들은 구원받아야 할 자들을 교회에 증가시키기 위한 강한 열망으로 채워졌다. 그들은 모든 민족들이 진리를 듣고 세상이 주님의 영광으로 충만해지도록 신자들을 일으켜 그들의 몫을 다하도록 요청했다." 7T31



 


오늘날 나타나야 할 동일한 능력

그리스도의 은혜로 사도들은 그들의 현실이 이루어졌다. 그들을 그분과 밀접하게 교통하게 해 준 것은 진지한 헌신과 겸손하고 열렬한 기도였다. 그들은 그분과 함께 하늘의 장소에 앉았다. 그들은 그분 때문에 그들이 위대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열렬하고 꾸준한 기도로 그들은 성령의 선물을 받았고 영혼 구원의 짐을 지고 십자가의 승리를 확대시키고자 하는 열성으로 충만해져 나갔다. 그들의 활동 아래 많은 영혼들이 흑암에서 빛으로 나오게 되고 많은 교회들이 세워졌다.
우리는 그 사도들보다 열성이 적어야 할 것인가? 우리는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요 16:24)라는 그분의 말씀의 성취를 위하여 그들의 마음속 깊은 데서부터 주 예수께 부르짖도록 그들을 감동시킨 약속들을 주장하지 않을 것인가? 오늘날은 열렬하고 꾸준한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의 영이 와서 사람들을 능력으로 채워주지 않으시는가? 오늘날은 하나님께서 기도하고, 신뢰하고, 믿는 당신의 일꾼들에게, 또한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귀중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성경을 펴고 있는 그들에게,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고 말씀하고 계시지 않으시는가? 그렇다면 왜 교회는 그처럼 약하고 무기력한가?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해진 제자들이 복음을 선포하기 위하여 나갔던 것처럼 오늘날 하나님의 종들도 나가야 한다. 우리는 오류와 불신의 흑암 속에 있는 자들에게 자비의 기별을 전하기 위해 사심없는 욕망으로 충만해져 주님의 사업을 담당해야 한다. 그분께서는 당신과 협력할 때 우리가 해야 할 몫을 우리에게 주신다. 그리고 그분은 또한 지경 저편에서 당신의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불신자들의 마음을 감동시키신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고 있으므로 더 이상 맥풀린 무관심으로 길이 차단되지는 않을 것이다." -7T32
 

"현대 진리의 빛을 받고 있는 모든 사람은 흑암 속에 있는 자들에 대한 동정으로 분기되어야 한다. 모든 신자들로부터 빛은 분명하고 뚜렷한 광선으로 반사되어야 한다. 주께서 오순절날 후에 당신의 택한 기별자들을 통하여 하신 것과 유사한 사업이 오늘날 이루어지기를 그분은 기다리고 계신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운 이 시대에, 교회의 열성이 초기 교회의 열성을 능가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열성이 큰 능력으로 진리를 증거하도록 제자들을 움직였다. 이 열성이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달리신 그분의 구속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열망으로 우리의 마음속을 불질러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능력은 사도들의 시대에서보다 오늘날 훨씬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하지 않겠는가?" -7T33


https://www.youtube.com/watch?v=3FGw7pmqGLg&t=122s

동영상을 보내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신 문제들은 오늘날 우리들이 뼈에 사무치게 이야기해야 할 문제들”이며 

그 진리란 바로 하늘지성소 기별로서 셋째천사의 기별이며 

셋째천사의 기별은 곧 “현대진리”임을 명백히 밝히고 있습니다[복음, 313]


“헌신한 신령한 일꾼은 사소한 이론적인 차이점을 내세우지 않고 세상에 시금석이 되는 위대한 진리를 전파하기 위하여 그의 모든 정력을 바친다. 그는 또 구속 사업과 하나님의 계명과 그리스도의 재림의 임박함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 속에서 충분한 마음의 양식을 얻는다.” -복음, 313


1. 하늘 지성소 시대-----  2. 라오디게아교회시대---- 3.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1. 하늘 지성소 시대--- 우리는 오늘날 하늘 지성소 시대에 살고 있지요. 

*교회는 2300주야의 예언에 의한 하늘 지성소에 대하여 수없이 강조하고 사경회를 통하여 많이 배웠지요

*그러나 아쉬운 점은 하늘 지성소에는 하나님의 율법이 있고 율법의 의가 되시는 예수님이 계시다는 것을 명백하게 제시하지 않았다는 것


율법의 요구와 복음의 능력이 하늘 지성소 안에 있다는 것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행사하므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해 주님께 피하게 한다는 것을 

잊어버렸지요.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는데 그리스도 없이 율법을 강조했다는 것

바로 이것이 문제였지요. 1888년의 문제점이 바로 이것이었지요.


그리스도 없이 율법을 전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요?

"율법의 행위로 그 앞에 의롭다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

그러면 율법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요?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한다는 것


사도 바울의 말을 들어봅시다: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 "롬 3:19-21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다는 것

여기서 언급한 "한 의"는 우리의 의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부홀하신 예수님이

23000쥬야의 예언의 기간이 마치는 1844년에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셨을 때 거기에는 하나님의 율법이 있었고

율법이 요구하는 의가 되시는 예수님께서 

그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지구촌에 보내셨다는 것- 초기, 254, 1기별234 


The law points to Christ, Christ points to the law


이것이 우리 모두가 뼈에 사무치도록 이야기해야 할 문제라는 것


우리들 중 대부분이 율법의 신령성을 모릅니다.

엘렌 화잇의 증언을 들어보시지요.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 12:14)실 그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1기별217


1844년 이후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들어가신 후 지성소 사업이 끝날 때까지

하늘 지성소에 계실 것인데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게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한다는 것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 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갈 3:24). 이 성경절 가운데 성령께서는 사도를 통하여 특별히 도덕적인 율법에 관하여 말씀하고 계시다.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며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고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활용함으로 용서와 화평을 얻기 위하여 주님께 피하게 한다.

선입 관념을 굽히고 이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꺼려하는 마음은 주로 미네아폴리스 총회에서 [E. J. 와그너]와[ A. T. 죤즈] 두 형제를 통하여 주님께서 보내신 기별을 반대한 정신에 다분히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사단은 반대하는 정신을 자극함으로 말미암아 하나-1님께서 저들에게 주시고자 하신 특별하신 능력을 우리 신자들에게서 빼앗는 데 성공하였다. 원수는 사도들이 오순절 이후에 진리를 선포한 것처럼 저들이 온 세상에 진리를 전할 수 있는 능력을 얻지 못하게 길을 막아 버렸다. 진리의 영광으로 온 땅을 환하게 비출 빛이 거절당하였으며 우리 형제들 스스로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어느 정도 세상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 막히고 말았다." -1기별234.


그런데 엘렌 화잇이 1844년부터 전한 기별을 다음과 같이 증언합니다.


""1844년 이후 엘렌 G. 화잇이 제시해 왔던 진리 ― 이 집회에서 나는 율법과 연관된 그리스도의 의의 위대한 주제를 제시함을 통해 가장 고귀한 빛이 성경으로부터 비춰 나왔으며 그것은 죄인의 앞에 구원의 유일한 희망으로서 끊임없이 제시되어야 함을 증언했다. 이것은 내게 새 빛이 아니었다. 이는 내게 지난 44년 동안 보다 높은 권위자로부터 이것이 주어졌기 때문이며 나는 그분의 영의 증언을 통하여 펜과 목소리로 우리 백성에게 이것을 제시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주제에 대한 증언에 동의한 몇 사람들 외에는 이에 대해 호응한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이 위대한 문제에 대하여 말해지고 쓰여진 것이 매우 적다. 어떤 이들의 설교는 그리스도가 없는 가인의 제물과 같다고 묘사해야 옳을 것이다." -3기별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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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 사이에 당신의 십자가를 세우시고 

당신의 율법으로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시며

당신의 성령으로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는데

"내 속에서 죄가 끝나고 죄악이 영속되고 영원한 의가 드러나러면

마음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단번에 열어들여야 하겠지요.


우리가 그리스도께 마음 문을 활짝 열면 

하나님께서 단번에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겠지요.


"너희 속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우리의 몸은 단번에 하나님의 거하실 성전이 되겠지요.


우리 각 사람 속에 죄가 있으므로 우리 각 사람이 개인적으로 마음 문을 열어드려야 하며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우리 안으로 들어오시고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

이렇게 되면 

우리 가운데서 그리스도 만이 높이 들림 받으시겠지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바로 이 말씀이 모든 성경절 가운데서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에 대해서 

몇 마디로 된 가장 완전한 해석이다. 

이것이 복음 진리의 전부이다." -빌 1:21 엘렌 화잇 주석


 

이렇게 해서 우리 가족 각 자가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면 

내 속에 거하시는 예수님이

내 아내 속에 거하시는 예수님이 되시고

우리 자녀들이 동일하게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 가족 각자에게 거하시는 예수님이 우리 가정의 주인이 되시고

이런 가정이 교회를 구성하면 그리스도께서 우리 교회의 주인이 되시고

이렇게 해서 우리 모두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라고 외치겠지요.

이렇게 되면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렇게 되면 우리 가정에서 그리스도가 높임을 받으시고 그리스도 중심으로 우리 가족들이 모이게 되며 이런 가족들이 모이는 그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되며 


"형제들이여, 그분을 가정에 모시고 들어가고, 그분을 설교단으로 모시고 들어가고, 어디로 가든지 그분을 그대들과 함께 모시고 다녀라. 그리하면 그대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목회 봉사를 인정해 달라고 강요할 필요가 없게 된다. 그대들은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사실을 입증해 주는 하늘의 신임서를 가지고 다닐 것이기 때문이다." -5T161


이것이 우리 모두가 "뼈에 사무치게 이야기해야 할 주제"라는 것


 



"When man sinned, man became the enemy of God, 

a partaker of the Satanic nature." -ST1893.2.13.

'인간이 죄를 지었을 때 인간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사단의 속성의 참여자가 되었다." -영문시조, 1893.2.13.

 


GW313 여러 가지 위험들/바른 교훈

“예수님께서 중요하게 여기신 문제들은 오늘날 우리들이 뼈에 사무치게 이야기해야 할 문제들”이며 그 진리란 바로 하늘지성소 기별로서 셋째천사의 기별이며 셋째천사의 기별은 곧 “현대진리”임을 명백히 밝히고 있습니다[복음, 313]


"셋째천사의 기별은 
마치 멸망하여가는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단 하나 밖에 없는 소망처럼 증거되어야 한다." 
-전도, 196"


“헌신한 신령한 일꾼은 사소한 이론적인 차이점을 내세우지 않고 세상에 시금석이 되는 위대한 진리를 전파하기 위하여 그의 모든 정력을 바친다. 그는 또 구속 사업과 하나님의 계명과 그리스도의 재림의 임박함에 대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 속에서 충분한 마음의 양식을 얻는다.” -복음, 313


“하나님의 말씀 속에는 귀중한 진리가 많이 들어 있다. 

그러나 오늘날 양떼들에게 필요한 것은

‘현대 진리’이다.

나는 기별자들이 현대 진리의 핵심에서 벗어나 양떼를 결합시키고 

영혼들을 성화시키는 일에 적합지 않은 주제들을 강조할 위험을 보았다.  

사단은 하나님의 사업을 망치기 위하여 이 일에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다.

                                [초기문집, 63] 


1844년 이후 우리는 매일 매일 마지막 날에 살고 있으며

언제라도 호흡이 끊어지면 그 날이 마지막 날이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육체가 되신 것은 우리가 그와 더불어 한 정신이 되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소망, 388 "Christ became one flesh with us, in order that we might become one spirit with Him"

"주는 영이시니...

"주와 합하는 자는 주와 한 영이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성령의 약속이 느껴져야 할 만큼 절실하게 느껴지지 않고 있다. 이 약속이 마땅히 성취되어야 할 만큼 성취되지 않고 있다. 복음 사업이 그처럼 무력한 이유는 성령의 임재가 없기 때문이다. 학식과 달란트와 웅변과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재능을 다 가졌다해도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가 없이는 한 사람의 마음도 감동시킬 수 없고 단 한 명의 죄인도 그리스도를 믿게 할 수 없다. 이와 반면에 만일 저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성령의 선물을 갖게 된다면 아무리 가련하고 무식한 제자일지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하여금 이 우주에서 최고의 감화를 끼치는 통로가 되게 하실 것이다." -실물교훈,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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