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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강림하심에 대한 단 한가지 징조=3낮3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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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장에는 "징조"라는 단어가 단 3회 나타난다. 마태복음 24장 3절,24절,30절이다. 

3절에서 제자들이 예수님께 질문한다. "주님의 강림하심에 대한 무슨 징조가 있을까요?  라고 물어 보았다. 제자들은 여기에서 "징조들" 즉 복수 형태로 물어보지 않고 단수 형태로 "주의 강림하심에 대한 징조는 무엇인가요" 라고 물어 보았다.  이 질문에 대해서 주님께서는 "징조"라는 단어를 단 2차례 사용 하시면서 답변을 하셨다.  하나는 사단이 만들어 내는 징조이고 또하나는 예수님께서 보내시는 징조이다.  
첫째는 마 24:24이다.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 여러가지 징조들을 행하므로 선택한 자들까지도 미혹하고자 할것이다. 
둘째는 마 24:30이다. 그 때에 하늘에서 인자의 징조가 비출것이다. 인자의 징조는 "인자가 3낮3밤 땅속에서"의 진리이다.(마 16:1~4,마12:40).  주의 강림 하심에 대한 징조는 단 하나 "3낮3밤"의 진리이다. 이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 없다면 인자를 환영하고 맞이할 수 없게 될것이다. 

이 세상 사람들은 거짓 선지자들이 행하는 여러 징조들(기적들)에는 쉽게 마음을 빼앗기고 환호하고 열광 한다. 하지만 정작 예수님의 강림 하심의 징조 단 한가지 징조 "3낮3밤"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3낮3밤"의 말씀 즉 인자의 징조를 깨닫지 못하면  당연히 인자를 맞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멸망 당하는 순간까지 깨닫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수요일 십자가 일요일 부활(AD30) 진리는 인자의 징조이다. 깨닫기 위해 열렬히 말씀을 연구하라.  



김운혁  010-9918-2261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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