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4년부터 시작된 늦은비의 축복 > 신학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신학

1844년부터 시작된 늦은비의 축복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예수께서 1844년 10월 22일 하늘 성소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하나님의 율법이 들어있는 법궤 앞에 서셨을 때

지구촌에 보내는 마지막 기별

셋째천사의 기별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보내셨지요.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그때부터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


하늘지성소시대--- 라오디게아 교회시대---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문을 열면.... "


오늘날 재림교인들이 약 2천만이라고 합니다.

하늘 지성소에 있는 하나님의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필요를 느끼게 하며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행사함으로

죄사함과 평강을 위해 주님께 피하게 한다는 것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고 있는 

시기, 질투, 악한 원한, 증오, 야심 및 정욕 등을 주시하여 본다

이런 악의 씨들은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기회만 있으면 언제든지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


만일 우리 속에 들끓고 있는 죄를 깨닫는다면

약 2천만 우리 재림신자들은 회개해야 하겠지요


"회개하라 열심을 내라"[계 3:19]

회개란 가던 길에서 돌이켜 예수님께 향하게 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만일 회개하고 예수님께 향한다면

그리스도께서는 당장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겠지요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계 3:20]


우리 각 자가 마음 문을 활짝 열면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우리 속으로 들어오시겠지요.


"주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새롭게 함"이 바로 "늦은비"입니다.

"They have received 'the latter rain,' 'the refreshing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

-GC613; EW279


1844년부터 예수님께서는 약 2천만 재림교인들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며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그리스도를 통하여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속으로 들어노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우리 속에 거하시게 되겠지요


이것이 우리 재림교인들이 누릴 축복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Copyright © KASDA Korean American Seventh-day Adventists All Right Reserved admin@kasd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