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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이 절호의 신앙개혁사상의 좋은 기회에 참 안식일을 개혁하지 못했을까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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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 장의 기술에서 루터, 즈빙글리, 칼빈, 존 낙스, 등등의 종교개혁자들

이 성경상 7째 날 창조의 안식일(창 2:1-3)을 무시한 채 다만 유대인의 안식

이라고 만 운운했던 것을 관찰했습니다.

오늘은 이때 이후 기독교 신교의 지도자들이 7째날 하나님의 안식일에 대

하여 어떻게 반응했는지 한 번 더 기술하고자 합니다.

종교개혁시대란 AD 1517-1648년 까지라는 사실을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1530년대의 아우그스부르그 신앙고백(the confesssion of

Augsburg),1566년 제 2 헬버틱 신앙고백(the second Helvetic 

confession), 1643년 채택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the Westminster

confession)을 통해 그 흐름을 고찰해 보고자 합니다.


 

  1. 아우그스부르그 신앙고백서

1530년에 루터와 멜랑크톤에 의하여 작성된 아우그스부르그 신앙고백서의

일부분에는 안식일에 관해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교회의 몇몇 권위자들의 필연적인 요구에 의하여 안식일 준수의 

관습이 주일준수의 관습으로 바퀴게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아주 잘못

된 견해이다.

안식일은 복음에 의해 폐지되었다. 그러나 어떤 특별한 날 모든 성도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려야 될 필요성이 있었기 때문에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교회가 그 권위에 의하여 주의 날을 예배일로 지적하였던 것이다.’


비판 : 7째 날 ‘안식일은 복음에 의하여 폐지 되었다.’면 성경상 근거, 곧 하

나님, 예수님, 성령님에 의해 뚜렷한 폐지선언이 근거가 되어야 할 터인데 

그러한 말씀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교회가 권위에 의하여 

주의 날을 예배일로 지적하였던 것이다.’라면 하나님의 창조의 권위, 주님

의 구속의 권위가 교회의 권위인데 ‘주의 날’(계 1:10, Lord’s day)이란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막 2:27) 한 그 안식일은 창조의 제 7일 

안식일을 일컸습니다. 성경시대에 일요일을 안식일이라 하여 예배한 근거

가 없습니다. 그렇지요! 


 

  1. 제 2 헬버틱 신앙고백서

1566년에 스위스에서 완성된 고백서입니다. 스위스에 있는 개혁교회의 

신앙교의를 체계화한 것이라 합니다. 

‘고대교회에서는 모임을 갖기 위한 어떤 특정한 시간을 정하였고 또한 

주의 날이 사도시대 이래로 쭉 지켜져 왔기 때문에 그 날에 신앙훈련을 

쌓았고 경건한 마음으로 휴식을 취하였던 것이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우

리 현대 교회가 주일을 지키는 이유이기도 하다.’


비판 : 성경상 ‘주의 날’(계 1:10, Lord’s day)은 7째 날 창조의 안식일입

니다.(막 2:27 참조) 사도 바울 당시에 창조의 안식일을 지켰습니다.(행  

13:14, 16:13, 17:2, 18:4 참조) 성경 당시에 일요일을 안식일로 지킨 

역사의 흔적이 없습니다.


 

  1.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1643년 영국의 청교도주의자들이 제정한 법

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앞에서 모든 사람이 안식일을 성결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하여 칠일 중의 한 날을 정하셨다. 만물이 창조된 시대부터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시기 전까지는 일주일의 마지막 날을 예배일로 지켰었

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죽음에서 부활하신 이후에는 일주일의 첫날을 예

배일로 지켰다. 이날을 이름하여 성서에서는 주의 날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이 날은 세상이 끝날 때까지 그리스도인의 안식일로 지킬 것이

다.’


비판 : 신약시대에 일요일을 주의 날이라고 지킨 역사적인 근거가 없습

니다. 종교개혇시대 이후 훗날에 이상의 고백서들과 같이 종교개혁시대

에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엮어진 내용들입니다.


 

결론 : 성경에서 하나님 창조(창 2:1-3)의 제 칠일 안식일을 폐지한다거

나 변경한다는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에는 일곱째 

날 안식일에 예배했으며 일요일에 예배했다는 건거나 역사적인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예배하는 것이 변함이 없는 우리 그리스도인의 성서적인 

신앙근거입니다.

일반 기독교가 이상에서 언급한 것처럼 지금도 그맥락을 걷고 있습니다.

하나님 창조의 7째날 안식일론을 오늘날 폐지론을 주장하면서 어느 날

이라도 라고 주장하거나, 안식일 변경론이라고 하면서 부활일이 ‘주의

날이라고 주장하는 주의는 하나님 7째날 안식일 창조론에 대한 하나님

도전과 같은 행사입니다.

이 2가지 쟁점론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변하지 않을 

것을 성경 예언서인 계시록이 예언하고 있는 바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

의 재림시 바벨론이 바벨론(신교, 구교, 이교, 계 16:13, 19, 계 14:8)

으로 끝날 것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다만 ‘바벨론에서 나오라’(계 14장)는 큰 외침(계 18:1)의 기별이 외쳐

지고 있기에 구원에 이르는 자는 바벨론에서 나오게 되어지는 것이 성

경에 나타난 구원의 기별입니다! 



우리의 소망 불타오르네(215)


우리의 소망 불타오르네 재림은 우리의 소망

우리의 믿음 불타오르네 믿음에 굳게 선 믿음

남은 때가 없으리 주님 다시 오시리 깨어 노래하여라 할렐루야 왕의 왕

우리의 소망 불타으르네 재림은 우리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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