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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성육신에 관한 엘렌 화잇의 진술 : 성육신 하신 그리스도에게 죄가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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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교회 대총회 성경연구소에서 출간한 성경*신학 자료 12권 424-426 페이

지를 아래 적습니다. 로버트 W. 올슨(엘렌 화잇 유산관리소 소장)에 의해 엘렌

화잇의 저술과 성경 본문에 기초한 16항의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이 관련된

간추린 질문과 답변 내용 중 6항과 7항항의 내용을 그대로 아래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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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떻게 그리스도가 우리의 타락한 인성을 취하셨는가?


  1.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

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히 2:16-17)

  1. ‘그리스도는 참으로 그분 자신의 죄없는 본성과 인간의 혐오스런 본성

을 결합 시키셨다’(리뷰 앤드 헤럴드 1900년 7월 17일)

  1. ‘저가 더러움의 가장 작은 얼룩도 없으셨던 그리스도는 저하된 상태에 

있는 우리의 본성을 취하셨다.’(가려 뽑은 기별 253)

  1. ‘예수님은 인류가 4,000년 간 죄로 말미암아 연약해졌을 때에 인성을

  2. 취하셨다.’(시대의 소망 111)

  3. ‘그분은 인성을 취하시고 인류의 연약성과 퇴하를 짊어지셨다.’(가려 

뽑은 기별 1권 268)


 

7. 그리스도는 태어나셨을 때 죄에 대한 사랑, 죄로 기우는 경향, 악으로 기

    우는 경향을 지니셨는가?


  1.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내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

들이라 일컬으리라’(눅 1:35)

  1. 그리스도의 인성은 ‘저 거룩한 것{자}’(that holy thing)으로 불렀다.’

(영문 시조 1896 1월 16일)

  1. ‘그리스도는 둘째 아담으로 불린다. 순결함과 거룩함 가운데서 하나

님과 연결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면서 그분은 첫째 아담이 시작

한 곳에서 시작하셨다.’(청년 교사 1898 6월 2일) ‘첫째 아담 속에는 

어떠한 타락의 원리들도 어떠한 부패한 성향도 악으로 기우는 경향도 

없었다. 아담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천사들처럼 흠이 없었다.’

(서신 191, 1899)

  1. ‘그분은 사람의 본성을 취하시되 그 죄됨은 취하지 않으심으로써 인

류의 머리에 서실 것이었다.’(시조 1901년 5월 29일)

  1. ‘그리스도의 인성에 죄됨이 전혀 없었다는 것에 관해서는 가장 작은 

오해도 있어서는 안된다.’(원고 143, 1897년)

  1. ‘그리스도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동일한 죄된 타락한, 부패한 불충성

을 소유하지 않으셨다.’(원고 94, 1893년. 가려 뽑은 기별 3권. 131)

  1. ‘옳은 것으로 기우는 그분의 경향은 그분의 부모에게 계속적으로 만

족감을 가져다 주었다…활력으로 빛나는 어린 아이 같은 용모를 쳐

다보는 사람 가운데 어떤 사람도 그리스도가 그저 어느 아이들과 꼭

같다고 말할 수 없었다. 그분은 인간의 육신을 쓰신 하나님이셨다.’

(청년교사 1898 9월 8일)

  1. ‘그분은 우리의 연약성을 쓰신 면에서는 형제이시지만 같은 성정을 

소유한 면에서는 그렇지 않으시다. 죄 없는 분으로서 그분의 본성은

악으로부터 움츠렸다. 그분은 죄의 세상에서 영혼의 투쟁과 쓰라린 

고문을 견디셨다.’(교회증언 2권 202, 시조 1879년 8월 7일)

  1. ‘우리는 사단의 시험에 굴복할 그리스도의 취약성(가능성)이 그분의 

인성을 저하 시키셨으며 그분께서 사람과 동일한 죄된, 죄로 기우는 

타락한 성향을 지니셨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인성과 결합된 신성이 그분으로 사탄의 시험들에 굴복할 가능성이 

있게 만들었다. 여기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시험은 아담과 해와의 그

것보다 훨씬 더 컸는데 이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타락한, 그러나 부

패하지 않는 본성을 취하셨기 때문이었으며 하나님의 말씀 대신 사

단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한 부패하지 않을 것이었다.’(원고 57, 

1890, 출간된 원고 1211번)

  1. ‘그리스도의 인성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지에 관하여 조심하되 

극히 조심하도록 하라. 백성들 앞에 그분을 죄의 성향을 지닌 한 사

람으로 제시하지 말라. 그분은 둘째 아담이시다. 첫째 아담은 순결

하고 죄없는 존재로 죄의 얼룩이 없이 창조되었다. 그는 타락할 수 

있었고 죄를 범하므로 인해 타락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

님의 독생자 이셨다. 그분은 그분 자신에게 인성을 취하셨으며 인류

가 시험을 받는 모든 면에 시험을 받으셨다. 그분은 죄를 지으실 수

도 있었다. 그분은 타락할 수도 있었지만 한순간도 그분 안에는 악

한 성향이 없었다. 그분은 아담이 에덴에서 시험의 맹렬한 공격을 

받았던 것처럼 광야에서 시험의 맹렬한 공격을 받으셨다.

그리스도의 인성과 관련하여 오해할 소지가 있는 모든 문제를 피하

라… 어떤식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에 그리스도에게 부패의 오점이

나 부패로 향하는 경향이 있었다거나 그분이 어떤 식으로든 부패에

굴복했다는 인상을 조금이라도 남기지 말라. 그분은 사람이 시험받

는 것과 같이 모든 면에서 시험을 받으셨지만 거룩한 자로 불리고 

있다. 그리스도가 우리처럼 한결같이 시험을 받으셨으면서 도 죄가

없으시다는 것은 우리 죽을 인간들에게는 설명되지 않은 신비로 남

아있다.’(서신 8, 1895년(복음전도자이자 성경교사인 W. I. H. 

베이거에게 보낸 서신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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