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 요나 = 영원 (헬라어).
페이지 정보
글씨크기
본문
큰 나팔 소리로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계 1:10,11 KJV).
큰 나팔 소리인 "알파, 오메가"를 깨달아야 인자를 맞이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알파, 오메가는 단순한 문학적 수사일까? 아니면 더 깊고 구체적인 의미가 있을까?
"만일 나팔 소리가 분명한 소리를 내지 못하면 어느 누가 전쟁을 준비 하리요" (고전 14:8).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 이시다(고전 15:45).
마지막 나팔은 "살려 주는 영"이다(고전 15:51).
마지막 큰 나팔 소리를 잘 들어야 영생에 들어갈 수 있다.
알파는 무엇을 의미할까?
헬라어로 알파 + 요나(비둘기)= 영원.
그대가 영원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요나의 표적을 붙들고 예수께 나아가야 한다.
마 12:40을 굳게 붙들라.
그대가 만일 "3낮3밤"을 무시하고 맹목적으로 금요일 십자가 교리를 따라간다면 그대는 무저갱에 갇히게 될것이며 마귀와 함께 불못에 들어가게 될것이다.
- 다음글성경통독문제 2026-37 26.09.0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