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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악기 종류(푸른 글)를 클릭하면 PDF로 찬미가 악보를 볼 수 있고 또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혹

클릭하여도 찬미가가 뜨지 않으면  이곳을 클릭하여  Adobe Reader XI을 다운 받아 설치 혹 업그래드 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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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수정일:  2 / 26 / 2012

 
악기 연주자를 위한 찬미가를 펴내면서

“찬양은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우리들의 모든 삶입니다. 주님을 찬양합시다!”

악기 연주를 통하여 주 여호와를 찬양하는 일은 교회 음악에서 오랫동안 중요하게 여겨져 왔습니다. 성경에 보면 현악기로서는 수금(킨 노르: 창 4;21; 겔 26:13-14) 비파, 10줄 비파인 앗쇼르, 그리고 관악기로서는 나팔(민 10:1-10), 피리(힐릴), 퉁소(우가브: 창 4:21), 또 타악기로서는 소고(토프), 제금, 양금 등이 나옵니다.  물론 오케스트라도 주님을 찬양하는데 사용되었습니다.

악기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입니다.  악기의 아름다운 음향이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아름답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음악 안에 담겨진 온전한 마음을 받으십니다. 그  마음으로 이조된 찬미가를 나누고자 합니다.

교회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이들을 위하여 이조(조바꿈)된 찬미가의 필요성은 꽤 오랫동안 느껴져 왔습니다. 하지만 전문 음악인이나 교회 기관이 나서지 않아 그동안 아쉬움을 금할 수 없어 왔습니다. 

교제도 목회 사역을 하면서 악기 연주자를 위한 이조 찬미가의 필요성을 늘 느껴왔습니다. 은퇴후에 시간적 여유가 생겼기에 이 작업에 노력을 기울이었고, 이제 완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지역 교회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기를 원하여 PDF 파일로 올리었습니다. 필요한 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혹 수정할 곳을 찾으시면 이곳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이조 작업을 완성할 즈음에 테너나 베이스 부분을 높은음 자리표로 만들면 연주자가 읽기가 편할 것이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새 찬미가가 나오면 그 때에 개정 작업을 하면서 보완할 계획입니다. 혹 부분적으로 테너 베이스를 높은 음자리표로 만들어주기를 원하면 이메일이나 게시판에 올려주시면 만들어 보내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이 이조 찬미가가 재림교회 찬양 문화에 새로운 도전과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 작업을 하는 동안 격려하여 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특별히 교정을 보아주시는 워싱턴 스팬서빌교회 임종서 장로님께 감사합니다. 

2012년 2월 18일 

허형만 목사  hyungmanhuh@hotmail.com
 
 
pdf 파일에서 찬미가 장 수 찾기와 인쇄에 도음
 

** 찬미가 1장이 뜨면 [세로 이동 막대]를 아래로 내리면 찬미가가 차례대로 뜨며, 또 쉽게  원하는 장을 찾으려면 메뉴 바에 있는 1  / 793의 1칸에 원하는 장수를 입력하고 Enter하면 입력한 장으로 옮겨집니다.  이것은 722장 까지는 페이지와 장수가 같지만 723장부터는 찬미가 한장이 2~3페이지 되는 것이 있어 페이지와 장수가 틀립니다.

 

** 찬미가를 인쇄하려면 [인쇄] 아이콘을 누르고 왼편에 나오는  Current view, Current page, Pages 중 하나를 택하면 원하는 장을 인쇄할 수 있습니다.

 

** 혹 틀린곳을 발견하면 이메일로나 이곳 게시판에 올려주십시오.   수정하여 다시 올리고 최종 수정일자를 띠우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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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철님의 댓글

no_profile 김경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긴~ 긴~ 작업이었을텐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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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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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미 고맙습니다. 80년대 아틀란타교회서 함께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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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님의 댓글

no_profile 실로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참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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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허형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로암 김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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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c님의 댓글

no_profile ksc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형만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 신앙생활에 활력을 주는 찬미가 전곡을

각종 악기별로 이조 하는 큰일을 하셨군요

우리 교회는 25명의 “Garden Clarinet Choir”를

작년에 시작하고 매주 두번식 연습하고 있습니다

허목사님이 변조한 찬미가는 우리 클라리넷 찬양대가

꼭 필요로하는 자료입니다

감사히 사용 하겠읍니다

젊지도 안은 나이에 노곤(老苦)가 많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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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허형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sc Dr. 조광수 장로님 노년이신데도 크라리넷 콰이어 지도하시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격려주셔서 감사하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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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님의 댓글

no_profile 아이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사님 너무 잘 쓰고 있어요!! 

항상 클라리넷이나 색스폰 연주하는 학생들이 찬미가 연주 하는데 고생이 많았었는데

먼저 안식일날은 컴퓨터를 보면대에 올려놓고 바로 클릭하여 연주를 하니 너무 좋았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안식일마다 아주 유용하게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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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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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랑 아이 사랑님, 고맙습니다. 학생들의 연주 모습 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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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Han님의 댓글

David Han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목사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쉽지 않은일인데 이렇게 우리 교단의 음악을 위해, 악기하시는 분(특히 초보자)들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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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허형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vid Han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조 파일을 사용하여 더욱 많은 찬송이 울려퍼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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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식님의 댓글

no_profile 서춘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까지 그려가며 연주하였는데, 목사님께서 수고하신 덕에 쉽게 접하게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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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허형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춘식 저도 힘들게 그려가며 사용하면서 누군가가 이조화일을 만들어 주기를 기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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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초님의 댓글

no_profile 판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사님

정말 수고 하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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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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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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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기님의 댓글

no_profile 최병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사님 오랫만에 컴에서 뵙습니다.

은퇴 후 진안교회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좋은 자료를 주셔서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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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허형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병기 목사님 예전 카스다에 늘 좋은 사진들 올려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한국에 가서서 사역하시는군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허형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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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님의 댓글

no_profile 김종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국연합회가 금년에 찬미가를 개편하여 내 놓는다고 들었는데

목사님께서 수고하신 곡들이 머지 않아 못쓰게 되어 새로 만드셔야 하는 것은 아닌지요?



장수 또는 곡조 등이 변경되어 많은 수고를 다시 하셔야 될 것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한국연합회에서 찬미가를 개편한다고 들었스며 그것도 전면개편한다고

한국연합회의 청소년부장이 올린 글에서 보았기 때문입니다



서기 2000년이 지난 이 시점에 찬미가의 전면개편이 과연 꼭 필요한 일인지도 궁금하고

거기에 따르는 막대한 예산과 이미 사용하고 있는 성경/찬미가 합본은 어쩔 것이며



또한 최근에 새로이 침례를 받고 성경/찬미가의 합본을 선물로 받은 교인들은

합본과 새로운 찬미가 두권을 들고 교회에 가야하는지

아니면 성경책도 따로 사서 가지고 가야 하는지



이런 저런 일 들을 염두에나 두고 하는 것인지



과연 한국연합회의 목사들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기관을 운영하는 것인지



이해 난망입니다



아니 이야기가 왜 이렇게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 가는지 나도 모르겠군요



아무튼 수고 하셨습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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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

no_profile 허형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찬미가 개편 작업에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대의 급속한 발전에 마추어 새로운 찬송 곡들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새로운 찬미가가 나오면 이조 찬미가를 거기에 마추어 새로 만들어 보려고도 생각합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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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국님의 댓글

no_profile 전형국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자료 감사드립니다.


몇가지 오타가 있습니다. (예전자료라 지금은 다 수정하셨는지도 모르지만 혹시몰라 몇자 적습니다)


108. 만와(왕)의 왕 내 주께서
137. 주님의 사랑 크고 놀랍도자(다)
207. 오 영원(광)이 빛나는전
384. 찬소(송)으로 보답할 수 없는 큰 사랑
480. 무릎 꿇고서 조요(용)히
115(515). 십자가를 내가 지고
162(562). 저 뵈는 하늘 집
672. 어든(둔) 밤에 비치는 불같이
577(677). 한 마리 작은 참새도
578(678). 내 두 작은 손은 봉사하고
714. 주 성전 안에 (다음페이지 빈페이지)
742. 놀라운 얘기 드러(들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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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만님의 댓글

no_profile 허형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형국 님
오타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오타가 생겼군요.
전체적으로 수정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것 같아
명년에 새 찬미가가 나온다 하니
그때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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