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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는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십자가에 못박으시고 

하늘에 오르사 당신의 성령읋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으신 죄란 무엇인가?


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 사이에 당신의 십자가를 세우시고

당신의 율법으로 우리에게 죄를 드러내시며

당신의 성령으로 우리 속에 들어오시는데


"성령의 역사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크다

바로 이근원으로부터 권세와 능력이 하나님의 일꾼들에게 부어지며

성령은 영홍에게 있어서 그리스도의 개인적인 임재로서 

보혜사가 되신다.". -RH1892.11.29


1844년 이후 오늘날 우리는 하늘 성소의 지성소 시대에 살고 있으며 

라오디게아교회 시대에 살고 있으며

그리스도께서는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


누구든지 마음 문을 활짝 열면

그리스도께서는 지체없이 우리 속으로 들어오셔서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우리 속에 거하시게 된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없이하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셨는데

십자가에 달리셔서 못박으신 죄가 무엇인지 

명백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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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기자는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시 19:7)다고 말하였다. 
여호와의 율법의 그 단순성, 포괄성 및 그 완전성이 얼마나 놀랍고 신비스러운가! 
율법의 내용이 너무나 간단 명료하기 때문에 우리들이 모든 계명을 쉽게 암기할 수 있으나 그 의미는 너무나 원대하며 
하나님의 전체적인 섭리를 나타내기에 부족함이 없고 외형적인 행동만을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있는 사상, 의도, 욕망 및 정서까지도 살핀다. 

인간의 법률은 이같은 일을 할 수 없다. 
인간의 법률은 다만 외형적인 행동만을 제재할 수 있다.
 인간은 범죄자이면서도 자신의 악행이 인간의 눈에 띄지 않도록 숨길 수 있다. 
또한 도둑질, 살인, 혹은 간통죄를 범한 형사상(刑事上)의 범인이 되고서도 발견되지 않는 한 법률이 그를 범죄자로 정죄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모든 죄악적인 감정은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전 12:14)실 그날에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1SM217

여기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리셔서 돌아가실 때 
십자가에 못박으신 죄가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그것은

마음 속에 들끓는 질투, 시기심, 증오심, 악의 원한, 정욕 및 야심 등을 주시(注視)하여 본다.
이러한 악의 씨들은 뜻은 있으나 기회가 없어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 언제든지 기회만 있으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이다.


위의 죄를 십자가에 못박으셨다.


그리고 죄를 짓게 하는 마귀를 십자가에 못박으셨다.


다음의 말씀을 살펴보자"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히 2:14]

"through death he might destroy him that had the power of death, that is, the devil; "'


위의 말씀에서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십자가에 못박으셨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우리 심령 속에 들끓고 있는 마귀의 속성과 마귀를 십자가에 못박으셨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마음 속에 받아들이는 자들에게 죄가 끝나게 하시고 

성령을 보내주셔서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우리 속에 거하게 하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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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증언을 들어보자:


"그리스도께서는 죄가 끝나게 하셨으며 나무 위에서 당신 자신의 몸으로 무거운 짐을 지셨고 

당신을 개인적인 구세주로 믿는 모든 자들에게서 죄의 저주를 제거해 버리셨다. 

또한 주님께서는 마음에서 죄의 지배하는 권세를 끝나게 하셨으며 

신자의 생애와 품성이 그리스도의 은혜의 순수한 특성을 증거하게 하셨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간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는데 

이는 모든 신자들이 율법의 저주와 정죄에서 해방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죄의 다락에서 구원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며 당신의 의를 우리들에게 옷입혀주시므로 진리로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신자가 천국에 들어가기에 합당한 자가 된다. 이러한 성화의 과정이 없이는 아무도 하늘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얻지 못한다. 

우리들은 성령의 감화와 그리스도의 의로 거룩한 분위기 가운데 거할 수 있는 자격을 얻지 못하는 한 

천국에서 즐거움을 누리지 못하게 될 것이다." -1SM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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