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의 죠지아 돔에서 열린 59차 대총회는 국가들의 행진으로 그 대단원의 말미를 장식했다. 약 60,000만명이 참석한 이 행진에는 전세계 재림교회가 들어간 나라들을 대표하는 이들이 그 나라의 국기와 전통 의상을 입고 행진하였다.
예언의 소리 방송의 설교자인 프레지 킨지와 엘리자베스 탈봇이 각 나라의 재림교회를 소개하였고 퍼레이드에 참석한 관중들은 자국의 나라가 호명될 때마다 열광적인 환호와 박수를 보냄으로 59차 대총회가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마쳐지었다.
이 국가들의 행진은 203개국에 흩어진 1천 6백만 교인으로 이루어진 재림교회의 다양성을 확인하면서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서 높이는 같은 사명으로 하나된 재림교회를 극명하게 보여준 행사이었다.
교인 관중들의 환호는 멕시코, 자메이카, 미국, 스페인, 루마니아, 브라질, 필리핀, 인도 등의 나라를 호명할 때 가장 절정에 이르러 죠지아 돔이 떠나갈듯 하였다. 나라들의 행진은 테드 윌슨 대총회장의 "이 재림교회 가족은 참으로 아름다운 가족입니다"는 짧은 결어와 기도로 마쳐졌다.
*** 국가들의 행진 비데오와 대총회 진행 사진들을
카스다 Atlanta 2010 제59회 대총회 (화보)에서 불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