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제림교회 게시판이니 그래도 사회학교수시니 그래도 삼육대학 출신이시니
나이가 륙십이 넘으셨다고 하시니 어떤것을 보아도 막말은 삼가 하시는게 좋겟씁니다"
저 아래 엄마님의 댓글 속에 나오는 말입니다.
저를 같은 대학교 문리대 사회학과에 계시는 윤원길 교수님으로 착각하셨나 봅니다.
윤 교수님은 사회학자이시고, 학부는 삼육대학에서 신학을 하셨고, 저처럼 "막말"을 하지 않으십니다.^^
저는 삼육대학에 다니지 않았고 사회학자도 아닙니다. 신학대학 구약학과에 있습니다 (이제 더 놀라셨겠습니다.^^)
댓글에 잠깐 나온 말이었지만 혹시 저를 윤 교수님으로 착각하신 분들이 엄마님 외에도 계실까, 그래서 윤
교수님에게 누를 끼칠까 염려되어 이곳에 크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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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읍니다